34번 혼돈 마우: '옥종' · 도전 조건과 공략

  1. 먼저 계곡의 조각상 틈을 통과해 첫 전투를 마친다. 이야기를 진행해 숲의 얼어붙은 호수가 열리면 거울 숲으로 돌아가 임무를 이어 간다. 첫 틈새 전투와 나중의 숲 전투는 보상 처리가 별개다. 성모상의 틈 · 3 m · Δz +0.1 m. 첫 조우: ① 바로 옆 ②로 가서 균열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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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 몸으로 나뉘는 분기로 가려면 장형 흑상을 혼 주조로 진화시킨 뒤 그 주무기를 장착하고 후반 전투에 들어간다. 독립 무기인 치인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는 이 조건을 대신할 수 없다. 실에 감긴 거목 · 29 m · Δz -2.9 m. 얼어붙은 호수가 열린 뒤 ①에서 약 7 m 나아가 ②에서 꺾고 ③의 전투 입구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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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차지 동작을 노리는 기술이 있다. 적이 기술을 마무리하는 틈에 강공격을 모은다. 원거리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첫 발에 반응하면 자리를 바꾸고 적의 공격이 빗나간 뒤 쏜다.
  4. 근접 공격에는 파란빛과 붉은빛 공격이 모두 있다. 파란빛은 맞기 직전에 정확히 막고, 붉은빛은 회피한다. 동작이 비슷하다고 둘 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5. 일반 결말과 세 몸 분기 모두 자골 혼돈을 지급한다. 세 몸 분기에서는 셋을 모두 쓰러뜨리고 마지막 영상을 마쳐야 혼돈잔철·둘 ×1도 직접 받는다. 분신이 등장했다고 떠나지 않는다.
34번 혼돈 마우: '옥종' · 도전 조건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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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34번 혼돈 마우: '옥종'보스

참여 인물 · 수량 1 / 관련 콘텐츠 · 수량 1 · 지금의 거울숲은 온통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고요하기만 하다. 과거 백적련이 자리 잡고 있던 고목에는 이제 아무도 남아 있지 않다.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한 것은 한때 균열 저택에 나타났던 삼면 마우였다. 마우 안에 깃든 의식 중 하나가 더위를 싫어하고 추위를 좋아하기에, 이 얼어붙은 숲은 더없이 좋은 은신처가 되었다. 마우의 세 얼굴은 여전히 쉴 새 없이 다투지만, 손에 쥔 ‘자골 혼돈’을 휘두를 때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손발이 잘 맞는다. 세 얼굴이 번갈아 육신을 지배하며, 손에 든 칼날은 때로 서리를 머금고 얼어붙고, 때로 혼돈의 불꽃에 휩싸이며, 때로 날카로운 강철의 그림자로 변한다. 마치 2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하다. 그때만 해도 세 사람은 패기 넘치는 검객들이었다. 함께 검을 들고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강호를 누볐다. 하지만 훗날 한 사람은 겁에 질려 숨어 지내게 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지금, 세 사람은 다시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원치 않는 강제적인 융합이었다. 하나의 몸에 갇힌 채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을 끊임없이 견뎌야 했고, 한순간도 편히 쉴 수 없었다. 이 육신은 싸움을 거듭할수록 내부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몸을 옥죄는 듯한 고통도 점점 심해진다. 마치 몽차가 몸속에 어떤 장치를 숨겨 둔 것처럼, 그 장치는 세 사람을 다시 갈라놓으려는 듯 거세게 요동친다. 다만 이를 작동시킬 열쇠가 아직 없을 뿐…… 결국 세 사람이 이곳까지 도망쳐 왔어도, 몽차의 손아귀에서는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