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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 망령 기름 · 소지품

칼에 바르고 전투하면 부가 효과를 부여한다.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 망령 기름 · 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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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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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문서 페이지: 악령 기름소지품

제작 결과 ×1 · 검에 바를 수 있는 기름 제조법. 기름은 전투에서 추가적인 효과를 준다.

소지품문서 페이지: 강화 악령 기름소지품

재료 ×1 · 검에 바를 수 있는 기름 제조법. 기름은 전투에서 추가적인 효과를 준다.

괴물 도감바게스트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죄악과 잘못을 멀리하라. 만약 악에 유혹을 느끼거든, 비지마 외곽의 주민들에게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라. 그들은 바게스트 떼에게 짓밟혔으니! – “매 휴일의 설교” 트레토고르의 목사 요멘 얼간이들은 잘못을 저지르면 신의 분노가 밤길을 떠도는 “바게스트”라 알려진 유령 개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온다고 믿는다. 만약 시초가 정말 이랬다고 해도, 바게스트는 성자에게도 죄인에게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위험한 존재이다. 그들 모두를 흉포하게 공격하기 때문이다. 위쳐들은 대체로 신을 믿지 않지만, 바게스트가 존재한다는 것과 과거에 일어났던 비극적 사건과 어딘가 연관이 되는 점이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들은 바게스트는 저주나 악의가 집중되는 것 때문에 발생한다는 식으로 주장한다.

괴물 도감밴시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밴시들은 흐느끼고 비명을 지른다. 만약 그들의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면, 그날 밤 자신도 죽음의 행렬에 합류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던 다레의 거지 오래된 소문에 의하면 밴시들은 정신적인 충격을 받은 경험 탓에 삶과 죽음의 경계에 끼어있는 여자들의 영혼이다. 그들은 직접 살아있는 이들을 공격하지는 않지만, 그들의 흐느낌과 울음은 즉각적이며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징조로 여겨진다. 그들은 대체로 창백하고, 눈물 자국이 난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며, 쪼그라든 얼굴과 주름지고 시체 같은 몸을 지니고 있다.

괴물 도감그림자 유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그림자 유령은 단지 죄악과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에 고통 받는 더러운 양심에 불과하다. 행실 나쁜 여자와 뒹구는 죄악을 저지른 남자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리고는 선술집에서 그림자 유령이니 혼령 같은 가짜이야기를 지어내고는 선술집에서 떠들어댄다. – 달의 사바인, 예언자 레비오다 신비주의자 겸 사제

괴물 도감다프네의 망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투생에 있는 동안, 게롤트는 여자수목변형체에 관련된 흥미로운 사건에 엮이게 되었다. 즉, 한 여자가 나무로 변했다는 뜻이다. 나무껍질에 상처를 내면 피가 흘렀고 바람이 나뭇잎을 흔들 때면 숨죽인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게롤트는 이 문제를 조사하여 이런 변신은 마법(혹은 어쩌면 저주) 탓이라는 점을 알아냈다. 그리고 이 일은 여자의 슬픈 과거 일화와 관련이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다프네의 인생을 바쳐 사랑한 방랑 기사가 살쾡이 바위의 마녀에게 가서 돌아오지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그녀는 슬픔과 그리움에 차서 영원히 그를 기다려야만 했다.

괴물 도감긴 머리 소녀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글쎄, 이 머리카락으로 빛나는 갑옷의 기사님을 끌어올릴 일은 없는 것 같으니까 다른 쓸모가 있겠지. – 긴 머리 소녀의 유언 사랑 이야기가 비극적 결말로 끝날 수도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지만, 끊임없이 행복한 결말을 풀어내는 동화 속 공주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긴 머리 소녀는 불행하게도 비극적인 여주인공이라는 드문 운명을 맞이했다. 공작가의 딸들이 성장하고 옛날 옛적 동화나라가 음울함에 잠겼을 때, 나타나지 않는 왕자를 기다리며 외로움에 고통스러워하던 긴 머리 소녀는 자신의 땋은 머리로 목을 매기로 했다. 그녀가 죽은 후에는, 그녀의 유령만이 남아 생전에 구혼자를 기다리던 그 성에 출몰했다.

괴물 도감그림 속 망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상당히 많은 경우 망령은 어떤 물건, 예를 들어 살아있는 동안 집착했던 물건에 속박되어 있다. 또는 죽었던 장소와 같이 특정한 장소에 속박된다. 어떤 경우든지 간에 우리는 동일한 형태의 인과관계, 망령이 힘을 얻는 아주 강력한 감정적 연결을 다루는 것이다. – 이니고 스완, “자연계 너머.” 폰 에버렉의 버려진 저택을 돌아다니던 중, 게롤트는 저택에 출몰하는 어떤 여인의 망령과 마주쳤다. 이 잠들지 못한 영혼은 저택의 모든 가구, 특히 벽에 걸린 그림들을 지배했다. 망령은 캔버스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었으며 한 캔버스에 들어가선 다른 캔버스를 통해 나왔다. 처음에는 게롤트에게 겁을 줘 조사를 포기하도록 하려 했지만, 이 전략이 통하지 않음을 깨닫고는 즉시 그를 공격했다. 게롤트는 이 망령에 맞서 아주 어려운 전투를 벌였음이 드러났다. 망령이 분노에 가득 차 격렬한 공격을 퍼부었기 때문이다. 게롤트는 이 공격을 막기 위해 번개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만 했고 숨을 고르거나 공격을 시도할 틈도 없었다. 뿐만 아니라 망령은 주변 그림들과 자신을 연결했다. 그리고 위쳐가 이 연결을 잘라내기 전까지는 잃어버린 힘을 계속 회복했다. 그림 속 망령 공략의 핵심은 공격을 막은 후 정확한 순간에 돌발 공격하는 것이었다. 아무렇게나 날리는 공격은 항상 치명적인 반격으로 되돌아왔다.

괴물 도감에테리얼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인간의 마음은 바다 저 너머의 땅과 같이 아무도 탐험해보지 못한 야생의 공간이다. 이곳은 많은 위험들로 가득하다. 공포, 고통스러운 기억, 정신적 상처들. 우리의 의식 끝자락에는 이런 것들이 도사리고 있다. 이들은 우리가 약해지는 순간, 모습을 드러내기를 기다리는 포식자들이다… 그리고 우리를 파괴할 것이다. – 아트리우스 비고, “주문과 환각의 본질.” 이리스 폰 에버렉의 마음 속에 생겨난 그림 세계는 대개 그녀의 기억 속 인물로 차 있다. 그러나 이 곳에는 위험하고 흉포한 존재들, 즉 그녀의 공포의 화신들이 머무르기도 했다. 이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에테리얼이었다. 놈은 이리스의 가장 큰 공포로 인해 만들어졌고 남편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에테리얼은 올지어드와 닮았을 뿐만 아니라, 싸움 방식도 비슷했다. 이런 존재 여섯이 게롤트를 기다리고 있었으나 처음에는 이 중 하나만이 맞서 싸웠다. 첫 번째가 죽자 두 번째가 깨어났고, 이는 보다 더 강력했다. 이런 식으로 끝까지 싸움이 이어졌다. 게롤트가 모두를 물리칠 때까지, 쓰러진 더 약한 형제를 대체하여 더 강한 다음 번 에테리얼이 공격해왔다. 더군다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놈에게 약간이라도 피해를 입히면, 놈이 깨어나 전투중인 동지에게 합류했기에 게롤트는 주의를 기울여야 했다. 결국 이 악몽의 존재에 맞서는 최고의 전략은 정확한 순간의 반격임이 밝혀졌다.

괴물 도감숲의 제니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그럼… 그 말은… 우리의 줄라가 악령이란 건가? - 볼코, 미드콥스 장로

괴물 도감참회자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안으로 부리나케 들어와서, 문을 걸어잠그고 있는데 소리가 들렸어- 누군가 내 이름을 속삭이고 있었지! 믹크얄, 믹크얄! 믹크얄, 엘드베르크 등대지기

괴물 도감백색 여인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미코와 그의 동료들- 그들은 누구지?" "청년 넷인데, 술꾼에다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녀석들이에요. 술을 몇 파인트 들이켜고 나더니 모두 가서 백색 여인을 강간하겠다고 결정했죠. 그러면 그녀가 떠날 지도 모른다고." - 노비그라드 외곽 들판에서 엿들은 이야기

괴물 도감밤의악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밤의악령은 이런 엄청난 슬픔, 이런 무력한 분노를 풍긴다... 나는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이 두렵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도 이들에게 안쓰러움을 느낀다. -- 아엘리네 알트스파르, 엘프 음유시인. 다른 밤의 생명체 – 예를 들어 카타칸, 네커라트와 늑대인간 - 와 비교했을 때 밤의악령 (그리고 그의 희귀한 사촌격인 황혼망령)은 그다지 위험해 보이지 않는다. 어쨌든 하나 묻자면, 누더기 드레스를 입은 창백하고 메마른 여인이 얼마나 피해를 입힐 수 있는가? 답은 다음과 같다: 꽤나. 이를 고된 방식으로 알아내는 대신, 밤에는 어떻게든 들판과 목초지를 건너가는 것을 피해라.

괴물 도감정오악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흔히들 생각하는 것과 달리 농부들은 햇볕을 피하려고 일을 중단한 것이 아니었다. 정오악령을 피하려고 그랬던 것이다. -- 블라드 레이몬드, 농부와 그 풍습 유독 햇빛이 뜨거운 여름 날 태양이 절정에 올랐을 때, 망령들은 햇볕에 그을리고 긴 흰색 로브를 입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들은 결혼 직전에 잔인하게 죽음을 맞은 젊은 여인과 소녀의 혼령, 즉 정오악령이다. 고통과 분노로 미친 채 이들은 부정한 연인이나 뒤를 친 연적을 찾아 들판을 거닐지만, 이들의 진로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는 누구건 죽인다. 간혹 정오악령은 강렬한 감정적 의미가 있는 물품에 매여 이 세계에 잡혀 있기도 한다. 그렇기에 벌판 한 가운데에서 찢어진 면사포나 결혼반지를 찾았다면 줍지 말고 가능한 빨리 도망쳐라.

괴물 도감역병의 처녀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환자들은 딱지와 종기로 뒤덮이고, 근처가 온통 돌아다니는 쥐 뿐인 여인의 환영을 봤다. 이 헛소리는 사리풀과 양귀비 추출물 처방 후 가라앉았다." -- 요아힘 폰 그라츠의 기록, 노비그라드의 빌메리우스 병원 전염병이 지역을 휩쓸고 지나갈 때, 때때로 아픈 여인의 모습을 하고 뼈에서 살이 썩어 떨어져나가고, 쥐떼의 행렬을 일으키는 혼령이 그의 땅을 걸어가곤 한다. 누구도 이 정령이 천연두를 데리고 다니는지, 아니면 불에 이끌리는 나방처럼 그저 병에 이끌리는 것인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녀가 고통과 괴로움을 주고, 인간의 울부짖고 흐느끼는 소리를 듣는 것을 즐거워하는 것만은 확실하다.

괴물 도감힘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어떤 사람들은 자기 그림자를 무서워할 합당한 이유가 있는 법이지. -- 스바르그미트, 안 스켈리그 드루이드 괴물들은 대체로 죄 없는 이를 희생양으로 삼는다: 느린 상인들, 신중치 못한 아이들, 그리고 그릇된 호기심으로 어두운 삼림지대를 돌아다니는 여행자들. 하지만 위에 언급된 어떤 이도 힘들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 망령은 오직 말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특별히 야비한 자들에게만 들러붙는다. 다른 모두에게는 이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들이 자신이 고통을 주려 하는 상대 앞에 모습을 보일 때는, 키가 크고 그림자를 둘렀으며, 길고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인간의 실루엣으로 나타난다.

괴물 도감우물의 악마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온통 넝마인 더러운 드레스를 입고, 피부는 뼈에서 흘러내렸다. 그리고는 울부짖었다… 마치 고통받는 것처럼. –백색 과수원의 오돌란

괴물 도감붉은 원혼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흔히 사람들은 동굴의 가장 어두운 곳에 대륙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들이 도사리고 있고, 그러한 괴물들과 싸워서 이기거나 도망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런 무시무시한 괴물들을 희망찬 이 세계로부터 영원히 격리시키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하지만 이터널 파이널 교단의 한 사제는 희망과 기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악마의 구덩이에서 이어지는 이 동굴 같은 광산에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역병을 퍼뜨리는 유령이 있다. 놈이 탈출하려고 하자, 사제는 새로운 해결법을 찾아냈다. 바로 위쳐의 도움을 받는 것이었다.

괴물 도감망령괴물 도감

효과적인 수단 · 죽기 전에 모든 거래를 마무리해라. 사랑하는 이에게 작별을 고해 둬라. 유언장을 써라. 잘못한 일은 사과해라. 그렇지 못하면 그대는 이 세계를 진정 떠나지 못한다. -- 농민 치료사 폴 비카, 죽어가는 이에게 보내는 조언 성직자와 학자들은 혼령이 사후 정말로 다른 세계로 가는지, 가는 곳은 영원한 기쁨과 고통 중 어느 쪽이 기다리는지에 대해 끊임 없이 토론한다. 하지만 양측 모두 그들이 숨을 거둔 뒤 어떤 이유로든 우리 세계에 남는 혼령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동의한다: 그들은 망령으로 변한다. 그들의 애절한 울부짖음을 들으면, 부러워할 운명이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