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나눈 혈육이 어찌 서로 다투는가? 한 끗 생각의 차이가 끝내 광기에까지 이르렀구나.
청사옥번길에서 왼쪽로 돌교를 건너가 鞭炮가 있는 거리로 들어가서 오른쪽 벽을 붙여진 뒤 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