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치 및 상세 정보
전투 공략
차지 동작을 노리는 기술이 있다. 적이 기술을 마무리하는 틈에 강공격을 모은다. 가드를 깨는 기술이 있다. 묵직한 공격을 준비하면 회피할 공간을 남긴다. 거리를 벌려도 투사체가 날아온다. 사선에서 옆으로 벗어나 발사 사이에 접근한다. 연속기가 시작되면 후속타를 보고 마지막 공격이 빗나간 뒤 반격한다.
게임 홈Phantom Blade Zero모든 게임혼돈의 불꽃이 그녀의 온몸을 태우듯 타오르고, 손에 든 칼날에도 휘감겨 있다. 과거 그녀는 혼돈의 힘을 얻기 위해 스스로를 장작 삼아 불꽃을 몸속에 받아들였다. 그 결과 광기에 빠져 폭주하다가도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는 처지가 되었다. 하지만 바라던 힘만큼은 손에 넣었다. 세상 누구도 견줄 수 없는, 무공의 정점에 이른 힘이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이란 참으로 모순적이다. 무공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도, 막상 그 경지에 이르면 속세의 평온함과 따뜻한 정을 그리워하게 되니. 그녀도 ‘삼혼귀일’의 탕약을 마실 때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가끔은 홀로 생각하곤 한다. 어쩌면 그 순간의 망설임 때문에 자신들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하고.

차지 동작을 노리는 기술이 있다. 적이 기술을 마무리하는 틈에 강공격을 모은다. 가드를 깨는 기술이 있다. 묵직한 공격을 준비하면 회피할 공간을 남긴다. 거리를 벌려도 투사체가 날아온다. 사선에서 옆으로 벗어나 발사 사이에 접근한다. 연속기가 시작되면 후속타를 보고 마지막 공격이 빗나간 뒤 반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