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포트에서 배를 찾자
기사의 나라 그랑셸트 왕국.
사람들은 크리스털의 은혜를 입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공정 부대의 대장 '레인'은
왕에게 지령을 받게 된다.
왕국이 대대로 지키던 '땅의 신전'의 마법 장벽이
약해졌으니 원인을 조사하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레인은 소꿉친구이자 부대장인 라스웰과 함께
조사에 나선다.
땅의 신전에서 수상한 갑옷을 입은 남자와 만난 레인.
하지만 레인은 그 압도적인 힘에 무릎을 꿇게 되고,
땅의 크리스털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레인과 라스웰은 신비한 소녀의 힘을 빌려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비공정은 파괴되고 부하들 또한
전멸하고 말았다……
그리고 레인의 아버지 레겐은 라스웰에게
이 사태를 예견한 듯한 말을 남긴 적이 있었다.
레겐의 말에 따라, 둘은 생가의 지하실을 조사하게 된다.
실제로 지하실에는 이계로 이어지는 균열이 존재했다.
그렇게 둘은 '빛의 의지'라고 자신을 칭하는 존재의 인도를
받아, 다른 세계의 전사를 환영으로써 불러내는 힘인
'비전'을 손에 넣게 된다.
레인과 라스웰은 새로운 힘을 손에 넣고
그랑셸트 성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랑셸트 성은 갑옷 입은 남자……
영원한 어둠의 베리어스의 습격을 받은 상태였다.
왕은 간신히 구출해 낼 수 있었지만,
또다시 패배를 경험하게 된 레인.
기억을 잃은 신비한 소녀 피나가 동료로 합류하고,
영원한 어둠을 쫓아 코로보스 유적으로 향한다.
그리고 코로보스 유적에서는 땅의 신전에서 쓰러진
레인의 부하들이 망령 병사가 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그건 바로 과학자 '라자로프'가 비인간적인 연구를 행해
시신에서 망령 병사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이다……
레인 일행은 라자로프를 놓치지만,
실험 재료가 될 뻔했던 나샤트 연구원들을 구해낸다.
하지만 여행 도중에 만난 소녀 '엠마'의 어머니는
부하를 구하기 위해 희생되고 말았다……
세이렌의 탑으로 가자
기사의 나라 그랑셸트 왕국.
사람들은 크리스털의 은혜를 입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공정 부대의 대장 '레인'은
왕에게 지령을 받게 된다.
왕국이 대대로 지키던 '땅의 신전'의 마법 장벽이
약해졌으니 원인을 조사하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레인은 소꿉친구이자 부대장인 라스웰과 함께
조사에 나선다.
땅의 신전에서 수상한 갑옷을 입은 남자와 만난 레인.
하지만 레인은 그 압도적인 힘에 무릎을 꿇게 되고,
땅의 크리스털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레인과 라스웰은 신비한 소녀의 힘을 빌려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비공정은 파괴되고 부하들 또한
전멸하고 말았다……
그리고 레인의 아버지 레겐은 라스웰에게
이 사태를 예견한 듯한 말을 남긴 적이 있었다.
레겐의 말에 따라, 둘은 생가의 지하실을 조사하게 된다.
실제로 지하실에는 이계로 이어지는 균열이 존재했다.
그렇게 둘은 '빛의 의지'라고 자신을 칭하는 존재의 인도를
받아, 다른 세계의 전사를 환영으로써 불러내는 힘인
'비전'을 손에 넣게 된다.
레인과 라스웰은 새로운 힘을 손에 넣고
그랑셸트 성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랑셸트 성은 갑옷 입은 남자……
영원한 어둠의 베리어스의 습격을 받은 상태였다.
왕은 간신히 구출해 낼 수 있었지만,
또다시 패배를 경험하게 된 레인.
기억을 잃은 신비한 소녀 피나가 동료로 합류하고,
영원한 어둠을 쫓아 코로보스 유적으로 향한다.
그리고 코로보스 유적에서는 땅의 신전에서 쓰러진
레인의 부하들이 망령 병사가 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그건 바로 과학자 '라자로프'가 비인간적인 연구를 행해
시신에서 망령 병사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이다……
레인 일행은 라자로프를 놓치지만,
실험 재료가 될 뻔했던 나샤트 연구원들을 구해낸다.
하지만 여행 도중에 만난 소녀 '엠마'의 어머니는
부하를 구하기 위해 희생되고 말았다……
레인 일행은 여섯 호걸 연맹이 디르나드 대륙으로
향했다는 정보를 토대로, 배가 출항하는 항구 마을인
그랑포트로 향한다.
그러나 그랑포트에 도착했을 때는 바다가 거칠어져
배가 나갈 수 없는 상태였다.
그랑포트에서 배를 타고
디르나드 대륙으로 가자
기사의 나라 그랑셸트 왕국.
사람들은 크리스털의 은혜를 입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비공정 부대의 대장 '레인'은
왕에게 지령을 받게 된다.
왕국이 대대로 지키던 '땅의 신전'의 마법 장벽이
약해졌으니 원인을 조사하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레인은 소꿉친구이자 부대장인 라스웰과 함께
조사에 나선다.
땅의 신전에서 수상한 갑옷을 입은 남자와 만난 레인.
하지만 레인은 그 압도적인 힘에 무릎을 꿇게 되고,
땅의 크리스털 역시 파괴되어 버린다.
레인과 라스웰은 신비한 소녀의 힘을 빌려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비공정은 파괴되고 부하들 또한
전멸하고 말았다……
그리고 레인의 아버지 레겐은 라스웰에게
이 사태를 예견한 듯한 말을 남긴 적이 있었다.
레겐의 말에 따라, 둘은 생가의 지하실을 조사하게 된다.
실제로 지하실에는 이계로 이어지는 균열이 존재했다.
그렇게 둘은 '빛의 의지'라고 자신을 칭하는 존재의 인도를
받아, 다른 세계의 전사를 환영으로써 불러내는 힘인
'비전'을 손에 넣게 된다.
레인과 라스웰은 새로운 힘을 손에 넣고
그랑셸트 성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랑셸트 성은 갑옷 입은 남자……
영원한 어둠의 베리어스의 습격을 받은 상태였다.
왕은 간신히 구출해 낼 수 있었지만,
또다시 패배를 경험하게 된 레인.
기억을 잃은 신비한 소녀 피나가 동료로 합류하고,
영원한 어둠을 쫓아 코로보스 유적으로 향한다.
그리고 코로보스 유적에서는 땅의 신전에서 쓰러진
레인의 부하들이 망령 병사가 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그건 바로 과학자 '라자로프'가 비인간적인 연구를 행해
시신에서 망령 병사를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이다……
레인 일행은 라자로프를 놓치지만,
실험 재료가 될 뻔했던 나샤트 연구원들을 구해낸다.
하지만 여행 도중에 만난 소녀 '엠마'의 어머니는
부하를 구하기 위해 희생되고 말았다……
레인 일행은 여섯 호걸 연맹이 디르나드 대륙으로
향했다는 정보를 토대로, 배가 출항하는 항구 마을인
그랑포트로 향한다.
그러나 그랑포트에 도착했을 때는 바다가 거칠어져
배가 나갈 수 없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