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탐험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 가케인 · 괴물 도감

천장에는 피, 벽에는 내장… 가케인이 틀림없군. – 란 엑세터의 얀, 수사관 겸 도시 경비대 대장 가케인은 플레더와 마찬가지로 특히 위험한 뱀파이어 종류에 속한다. 가케인의 힘은 심지어 마귀의 힘을 뛰어넘는다. 가케인과의 만남은 거의 항상 죽음으로 끝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을 목격한 자들의 이야기가 거의 들려오지 않는 것이다. 1104년, 가케인 셋이 란 엑세터를 공격한 바 있다(이후에 굴렛의 올리비에르라는 위쳐에게 죽었다). 당시를 묘사하는 란 엑세터 도시 경비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 끔찍한 괴물들은 희생자들의 피를 마시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 것 같다. 조사관들이 범죄현장에 흩뿌려진 피와 내장을 통해 내린 결론은, 가케인들이 희생자들을 산산조각으로 찢어 버리는 것에서 굉장한 기쁨을 느끼며 그 피투성이 내장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 가케인 · 괴물 도감

세계 탐험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