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탐험
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 · 디틀라프 반 데르 에레테인 · 괴물 도감
그 좋던 사람이 갑자기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서는, 손톱을 세워들고 도살자처럼 정확하게 사람을 찢어발기는데… 너무 무서웠다니까요. – 목격자의 증언 일부 디틀라프는 고위 뱀파이어이며 이 세계에 존재했던 가장 위험한 괴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와 동류의 일부 뱀파이어들은 사람들 틈에 섞여 살아가며, 아무도 그들의 평범한 겉모습 아래에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의심하지 않는다. 심지어 가끔은 그 사회에서 존경과 선망을 얻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뱀파이어들조차도 도발하면 몹시 위험한 상대가 될 수 있다. 디틀라프가 두 다리로 걷는 모습으로 있을 때에는, 디틀라프만의 독특한 공격에 주의해야 한다.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손톱으로 정확하게 날리는 공격에는 굉장한 힘이 실려 있다. 그는 무기를 다루는 것에도 굉장히 뛰어나다. 그는 고위 뱀파이어이기 때문에 안개로 변해 상대를 포위할 수 있다. 이러한 싸움을 벌일 경우에는 마법의 웅덩이와 공중에서 들어오는 공격에 주의해야 한다. 디틀라프는 부상을 입으면 보통 날개달린 모습을 취한다. 그의 강력한 날개는 약간의 노력만으로 위쳐를 기절시킬 수 있다. 기억해두어야 할 점은 고위 뱀파이어는 불사의 존재이기 때문에 싸움 도중에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항상 위험을 기꺼이 감수한다는 뜻이다. 그들은 투명하게 변할 수 있고, 전투 도중 힘을 회복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그들은 극도로 까다로운 상대이다. 위쳐에게조차도.

세계 탐험
게임 홈The Witcher 3: Wild Hunt Remastered모든 게임
